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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한 중국의 보복조치가 가시화하면서 중국에 대한 한국인의 호감도가 급격히 떨어져 일본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정책연구원 지난 6∼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조사를 의뢰해 19일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대 중국 호감도는 3.21점(0∼10 범위)으로 지난 1월 4.31에서 두달새 1점 이상 하락했다.

원본보기

국가 호감도(단위: 0~10점, 자료= 아산정책연구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7&oid=018&aid=000377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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