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2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국정 역사교과서를 보조교재나 참고자료로 쓰겠다고 신청한 학교가 접수 기간이 끝난 이후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8일까지 전국에서 93개 학교가 5천848권의 국정 역사(중학교)·한국사(고등학교)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공식 접수 기간인 3일까지는 83개(공립 21개·사립 62개) 학교가 3천982권을 신청했는데 이후 9개 학교(165권)가 신청을 철회하고 19개 학교(2천31권)는 추가로 신청서를 내 결과적으로 10개 학교가 늘어났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092921&lfrom=twitter&spi_ref=m_news_twitte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경찰, ‘숙명여고 문제유출’ 정황 확인…쌍둥이 피의자 입건 [레벨:14]admin 2018.10.15 170
20 EBS 새 이사장, 유시춘···유시민 전 장관 누나 [레벨:14]admin 2018.09.26 200
19 "빈틈이 없네"…韓, 세계최고 해킹방어대회 우승 탈환 [레벨:14]admin 2018.08.14 314
18 ‘외고→일반고’ 전환 항의 학생에 '퇴학’ 으름장 놓는 학교 [레벨:14]admin 2018.06.22 315
17 “대한민국 교과서 정상화” 의로운 투쟁 곽일천 前 서울디지텍고 교장, 조희연에 도전장 [레벨:14]admin 2018.04.11 477
16 '부실사학' 서남대 폐교…개교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 [레벨:14]admin 2018.02.28 726
15 서남대 교직원 200명, 집단 사직서 제출 [레벨:14]admin 2017.12.13 902
14 [대학평가] 서울대, 이공계 5개 학과 중 '최상' 4개 [레벨:14]admin 2017.12.01 983
13 [대학평가]기업 등 인사담당자 72% "채용시 출신대학 영향 미쳐" [레벨:14]admin 2017.12.01 857
12 2018학년도 수능 만점자, 가채점 진행 중인 현재 7명… 6명이 '재수생' [레벨:14]admin 2017.11.24 880
11 美 명문대생이 아버지에 유학비 소송…대법 "안 줘도 된다" [레벨:14]admin 2017.09.11 1555
10 문명고 연구학교지정 효력정지…"확정판결까지 국정교과서 못써" [레벨:14]admin 2017.03.17 2257
» 국정교과서 희망학교 93개로 늘어…9곳 철회·19곳 추가신청 [레벨:14]admin 2017.03.09 2262
8 의대·약대·치대 신입생 절반 지역인재로 충원 [레벨:14]admin 2017.03.08 2360
7 시흥시-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올 하반기 착공 [레벨:14]admin 2016.08.22 2799
6 서울대 입학 포기자 40%가 工大 합격생 [레벨:14]admin 2016.08.15 2521
5 프라임사업 선정大, 신설되는 학과는…5월말 모집계획 발표(종합) [레벨:14]admin 2016.05.03 3115
4 '프라임사업' 확정…막오른 대학 구조조정 [레벨:14]admin 2016.05.03 3101
3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 서울·성균관·한양·연세·고려대 순 file [레벨:14]admin 2015.10.24 4872
2 한양대 에리카, 인문계 학생 위한 '공학 전공' 만든다 [레벨:14]admin 2015.08.05 5789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