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23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양극화 해소방안...매년 저소득층 300명 국가장학생 육성
- 초등 졸업 전 선발 고3까지 월 50만원·학습멘토링 지원
- 안산·시흥 등 다문화학생 많은 곳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원본보기
생애주기별 교육복지제도(자료: 교육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앞으로는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학과의 신입생 중 절반가량이 지역 인재로 채워진다. 오는 2019학년부터 적용, 2020학년도 이후에는 의대·약대·치대·한의대 정원의 5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저소득층 학생 중 약 1%를 ‘국가장학생’으로 선발, 중1부터 고3까지 교육비와 학습 멘토링을 지원한다. 안산·시흥 등 다문화학생이 많은 지역은 교육 국제화 특구로 지정, 교육과정 편성의 자율성을 대폭 확대해 줄 방침이다. 

교육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의 ‘양극화 대응 교육복지 정책 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학과는 입학정원의 50%가량이 ‘지역인재’로 채워진다. 지역인재란 해당 대학이 소재한 지역에서 고교를 졸업한 인재를 말한다. 지금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학 육성법)에 의해 지방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은 정원의 30% 이상을 지역 고교에서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을 운영 중이다. 교육부는 이를 입학정원의 50%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18&aid=0003766930&sid1=102&date=20170308&ntype=MEMORANKI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경찰, ‘숙명여고 문제유출’ 정황 확인…쌍둥이 피의자 입건 [레벨:14]admin 2018.10.15 175
20 EBS 새 이사장, 유시춘···유시민 전 장관 누나 [레벨:14]admin 2018.09.26 204
19 "빈틈이 없네"…韓, 세계최고 해킹방어대회 우승 탈환 [레벨:14]admin 2018.08.14 318
18 ‘외고→일반고’ 전환 항의 학생에 '퇴학’ 으름장 놓는 학교 [레벨:14]admin 2018.06.22 319
17 “대한민국 교과서 정상화” 의로운 투쟁 곽일천 前 서울디지텍고 교장, 조희연에 도전장 [레벨:14]admin 2018.04.11 483
16 '부실사학' 서남대 폐교…개교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 [레벨:14]admin 2018.02.28 734
15 서남대 교직원 200명, 집단 사직서 제출 [레벨:14]admin 2017.12.13 907
14 [대학평가] 서울대, 이공계 5개 학과 중 '최상' 4개 [레벨:14]admin 2017.12.01 991
13 [대학평가]기업 등 인사담당자 72% "채용시 출신대학 영향 미쳐" [레벨:14]admin 2017.12.01 861
12 2018학년도 수능 만점자, 가채점 진행 중인 현재 7명… 6명이 '재수생' [레벨:14]admin 2017.11.24 885
11 美 명문대생이 아버지에 유학비 소송…대법 "안 줘도 된다" [레벨:14]admin 2017.09.11 1562
10 문명고 연구학교지정 효력정지…"확정판결까지 국정교과서 못써" [레벨:14]admin 2017.03.17 2265
9 국정교과서 희망학교 93개로 늘어…9곳 철회·19곳 추가신청 [레벨:14]admin 2017.03.09 2267
» 의대·약대·치대 신입생 절반 지역인재로 충원 [레벨:14]admin 2017.03.08 2368
7 시흥시-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올 하반기 착공 [레벨:14]admin 2016.08.22 2805
6 서울대 입학 포기자 40%가 工大 합격생 [레벨:14]admin 2016.08.15 2528
5 프라임사업 선정大, 신설되는 학과는…5월말 모집계획 발표(종합) [레벨:14]admin 2016.05.03 3121
4 '프라임사업' 확정…막오른 대학 구조조정 [레벨:14]admin 2016.05.03 3105
3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 서울·성균관·한양·연세·고려대 순 file [레벨:14]admin 2015.10.24 4877
2 한양대 에리카, 인문계 학생 위한 '공학 전공' 만든다 [레벨:14]admin 2015.08.05 5797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