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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화 해소방안...매년 저소득층 300명 국가장학생 육성
- 초등 졸업 전 선발 고3까지 월 50만원·학습멘토링 지원
- 안산·시흥 등 다문화학생 많은 곳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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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교육복지제도(자료: 교육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앞으로는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학과의 신입생 중 절반가량이 지역 인재로 채워진다. 오는 2019학년부터 적용, 2020학년도 이후에는 의대·약대·치대·한의대 정원의 5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저소득층 학생 중 약 1%를 ‘국가장학생’으로 선발, 중1부터 고3까지 교육비와 학습 멘토링을 지원한다. 안산·시흥 등 다문화학생이 많은 지역은 교육 국제화 특구로 지정, 교육과정 편성의 자율성을 대폭 확대해 줄 방침이다. 

교육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의 ‘양극화 대응 교육복지 정책 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학과는 입학정원의 50%가량이 ‘지역인재’로 채워진다. 지역인재란 해당 대학이 소재한 지역에서 고교를 졸업한 인재를 말한다. 지금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학 육성법)에 의해 지방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은 정원의 30% 이상을 지역 고교에서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을 운영 중이다. 교육부는 이를 입학정원의 50%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18&aid=0003766930&sid1=102&date=20170308&ntype=MEMO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