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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의·치대 더 선호

최근 5년간 서울대에 합격하고도 입학을 포기한 학생이 매년 30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대 입학 포기자 가운데 공대나 자연대 등 이공계 단과대학 합격자가 절반을 넘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이공계 기피'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문위 소속 이동섭 의원(국민의당)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아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합격생 중 입학을 포기한 학생은 총 346명이었다. 이 중 128명이 공대 합격자로, 전체 단과대 중 공대의 입학 포기자 수가 가장 많았다. 자연대 48명, 간호대 33명, 농생대가 27명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인문대는 8명, 사회대는 5명, 경영대는 2명 등으로 문과 계열 단과대학의 입학 포기자 수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음·미대와 의대에서는 입학 포기자가 나오지 않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5/20160815002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