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올해 입시부터 달라진 학과·정원으로 모집

(세종=연합뉴스) 이윤영 황희경 기자 =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21곳은 2017학년도 신입생부터 달라진 학과와 정원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프라임 분야 학과가 대거 신설되면서 공학 분야 정원은 4천429명 늘어났다. 또 기존 학과 중 정원이 늘어난 과도 있다. 반면 인문계열은 정원이 2천500명 줄고통폐합되거나 아예 없어진 학과도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03/0200000000AKR20160503068351004.HTML?input=1195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 "빈틈이 없네"…韓, 세계최고 해킹방어대회 우승 탈환 [레벨:14]admin 2018.08.14 122
18 ‘외고→일반고’ 전환 항의 학생에 '퇴학’ 으름장 놓는 학교 [레벨:14]admin 2018.06.22 134
17 “대한민국 교과서 정상화” 의로운 투쟁 곽일천 前 서울디지텍고 교장, 조희연에 도전장 [레벨:14]admin 2018.04.11 243
16 '부실사학' 서남대 폐교…개교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 [레벨:14]admin 2018.02.28 516
15 서남대 교직원 200명, 집단 사직서 제출 [레벨:14]admin 2017.12.13 685
14 [대학평가] 서울대, 이공계 5개 학과 중 '최상' 4개 [레벨:14]admin 2017.12.01 774
13 [대학평가]기업 등 인사담당자 72% "채용시 출신대학 영향 미쳐" [레벨:14]admin 2017.12.01 678
12 2018학년도 수능 만점자, 가채점 진행 중인 현재 7명… 6명이 '재수생' [레벨:14]admin 2017.11.24 676
11 美 명문대생이 아버지에 유학비 소송…대법 "안 줘도 된다" [레벨:14]admin 2017.09.11 1324
10 문명고 연구학교지정 효력정지…"확정판결까지 국정교과서 못써" [레벨:14]admin 2017.03.17 2011
9 국정교과서 희망학교 93개로 늘어…9곳 철회·19곳 추가신청 [레벨:14]admin 2017.03.09 2022
8 의대·약대·치대 신입생 절반 지역인재로 충원 [레벨:14]admin 2017.03.08 2086
7 시흥시-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올 하반기 착공 [레벨:14]admin 2016.08.22 2535
6 서울대 입학 포기자 40%가 工大 합격생 [레벨:14]admin 2016.08.15 2265
» 프라임사업 선정大, 신설되는 학과는…5월말 모집계획 발표(종합) [레벨:14]admin 2016.05.03 2846
4 '프라임사업' 확정…막오른 대학 구조조정 [레벨:14]admin 2016.05.03 2863
3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 서울·성균관·한양·연세·고려대 순 file [레벨:14]admin 2015.10.24 4584
2 한양대 에리카, 인문계 학생 위한 '공학 전공' 만든다 [레벨:14]admin 2015.08.05 5528
1 대학가 주거비용 분석해보니…1위는 연세대 주변 [레벨:14]admin 2015.01.24 5747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