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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연설을 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왼쪽)과 지난 2013년 1월 북한 평양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습.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북한 정권은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의 변화를 유도할 미 정부의 정책과 관련해서는 "군사적 해결책"보다는 인터넷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유튜브 스타 행크 그린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고립되고', '가장 제재를 많이 받고', '가장 단절된 국가'"라면서 "그런 종류의 독재체제는 이 지구상에서 똑같이 만들어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북한은 잔혹하고 폭압적이며 그래서 북한 정권은 심지어 주민을 제대로 먹이는 것조차 할 수 없다"면서 "시간이 지나면 이런 정권(북한)이 무너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만 "제재 수단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는 않다"면서 "북한은 모든 돈을 전쟁 무기에만 투입한다. 북한이 100만 군대를 보유하고 핵 기술과 미사일도 있기 때문에 북한의 변화에 영향을 미칠 우리의 능력은 다소 제한돼 있다"고말했다.

그러면서 "군사적 해결책이 답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그는 군사적 해결책이 답인 아닌 이유와 관련해 "우리의 동맹인 한국이 바로 옆에 있고, 전쟁이 벌어지면 심각한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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