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세계속한국

조회 수 77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 해 현지에 비밀수용소 들어서

【쿠얼러(중 신장위구르자치구)=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이집트에 다녀온 뒤 중국 공안에 끌려간 위구르족 학생이 이후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의 이웃과 한 반 친구들, 그의 어머니조차 알지 못한다. 그의 모친은 "아들이 살아는 있는지 아니면 죽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위구르족 학생의 친구들은 그가 다른 수만명의 실종자들처럼 어떤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이념 주입을 위한 비밀수용소로 보내졌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NISI20171217_0013651984_web_20171217151735214.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8347175

  • ?
    [레벨:1]마우스 2017.12.17 21:19

    공포의 중국이네요

    북한과 같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걸로 이해가 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중국한인회 [레벨:14]admin 2016.05.28 6677
» 中 신장위구르에서 수 만명 실종…공포의 경찰국가로 변모 1 file [레벨:14]admin 2017.12.17 779
1 2016-06-29 황교안 국무총리 주최 교민간담회 참석 주로 2016.08.03 3105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