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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의 주장 손흥민(26·토트넘)이 조용히 영국으로 떠났다. 손흥민은 소속팀에서 다시 주전 경쟁을 펼친다.

손흥민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그의 출국길에는 아버지 손웅정씨를 비롯해 지인들이 함께했다. 손흥민은 취재진의 질문에 응하지 않고 조용히 출국장으로 향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11일 뉴캐슬과의 2018-19시즌 개막전을 마친 뒤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가세했다.그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지난 3일 동료들과 귀국했다.


http://www.msn.com/ko-kr/news/sports/%ec%86%90%ed%9d%a5%eb%af%bc-%ec%a1%b0%ec%9a%a9%ed%9e%88-%ec%98%81%ea%b5%ad%ec%9c%bc%eb%a1%9c-%ec%b6%9c%ea%b5%ad%e2%80%a6%ed%86%a0%ed%8a%b8%eb%84%98%ec%84%9c-%ea%b2%bd%ec%9f%81-%ec%8b%9c%ec%9e%91/ar-BBNdaMd?ocid=i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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