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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선수위원에 당선된 유승민(오른쪽 두번째)이 옐레나 이신바예바(왼쪽) 등 당선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04년 아테네 탁구단식 금메달리스트 출신

문대성 바통 이어받아 8년간 IOC 위원 활동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34·삼성생명 코치)이 한국인 두 번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선수위원이 됐다.

유승민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내 프레스 룸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해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까지 8년이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86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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