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37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자양궁 2관왕에 오른 장혜진.연합뉴스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장혜진과 기보배가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혜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리사 운루에게 세트점수 6-2(27-26, 26-28, 27-26, 29-27)로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보배(광주시청), 최미선(광주여대)와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혜진은 리우 올림픽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시진핑까지… 사실상 4강 정상 모두 평창 불참 [레벨:12]admin 2018.01.16 91
37 한국 통일부 "북한, 전자우편으로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 [레벨:12]admin 2018.01.14 107
36 박지성 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영국 런던서 모친상 [레벨:12]admin 2018.01.12 135
35 평창올림픽 시작도 전에 '반칙'…정빙기 부정 입찰 의혹 [레벨:12]admin 2018.01.10 122
34 손흥민, 英 BBC 선정 ‘2017 EPL 올해의 팀’에 뽑혀 [레벨:12]admin 2017.12.25 224
33 日기자 "기묘한 한국축구, WC 6개월 전엔 꼭 살아난다" [레벨:12]admin 2017.12.18 214
32 한일전 역전승 그 후(後)…일본은 ‘충격’ 오히려 한국은 ‘담담’ [레벨:12]admin 2017.12.17 244
31 韓 골프 대회, ‘Bye’ 중국·‘Hi’ 동남아 file [레벨:12]admin 2017.12.08 323
30 "워낙 호되게 당해서…" 대기업들, 평창올림픽 후원 요청에 싸늘 [레벨:12]admin 2017.11.29 336
29 손흥민, “해트트릭, 정말 힘들었어...행복해” [레벨:12]admin 2017.03.13 2712
2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명단 발표…황희찬-오재석 첫 합류 [레벨:12]admin 2016.08.22 4216
27 -올림픽- 한국선수단, 종합 8위로 마감…4개 대회 연속 '톱10' [레벨:12]admin 2016.08.22 3898
26 박인비 완벽한 우승, 116년만의 여자 골프 금메달 [레벨:12]admin 2016.08.22 4182
25 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두 번째 '쾌거' [레벨:12]admin 2016.08.19 3843
24 천신만고의 연속…악바리 태권소희의 인간승리 [레벨:12]admin 2016.08.19 3929
23 "평균 이하의 선수?" 강정호, 시즌12호 홈런으로 응수 '신들린 방망이' [레벨:12]admin 2016.08.14 3711
22 '슛오프의 날' 양궁, 전 종목 석권…사격, 깜짝 '銀' [레벨:12]admin 2016.08.13 3562
» 장혜진 금메달·기보배 동메달 추가...순위 5위 '등극' [레벨:12]admin 2016.08.12 3784
20 신태용호, 4강 그 이상을 꿈꾼다면…온두라스 우습게 보지 마라 [레벨:12]admin 2016.08.11 4290
19 [리우]진종오 50m 권총 대역전 '金', 올림픽 사격 사상 최초 3연패 [레벨:12]admin 2016.08.11 3957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