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64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2.png

<앵커>

꼭 80년 전인, 1936년 8월 9일. 베를린 올림픽 남자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손기정 선수의 모습입니다. 손기정 선수는 우승 기념으로 받은 월계수로 가슴의 일장기를 가리고 있는데요, 이 나무는 80년이 지난 지금 서울의 한 공원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80년 세월이 지나도록 손기정 선수를 여전히 일본 선수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55&aid=000043961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두 번째 '쾌거' [레벨:14]admin 2016.08.19 6053
24 천신만고의 연속…악바리 태권소희의 인간승리 [레벨:14]admin 2016.08.19 6035
23 "평균 이하의 선수?" 강정호, 시즌12호 홈런으로 응수 '신들린 방망이' [레벨:14]admin 2016.08.14 5940
22 '슛오프의 날' 양궁, 전 종목 석권…사격, 깜짝 '銀' [레벨:14]admin 2016.08.13 5630
21 장혜진 금메달·기보배 동메달 추가...순위 5위 '등극' [레벨:14]admin 2016.08.12 5777
20 신태용호, 4강 그 이상을 꿈꾼다면…온두라스 우습게 보지 마라 [레벨:14]admin 2016.08.11 6403
19 [리우]진종오 50m 권총 대역전 '金', 올림픽 사격 사상 최초 3연패 [레벨:14]admin 2016.08.11 6286
» 일장기 가린 손기정 월계수…80년 못 푼 숙제 file [레벨:14]admin 2016.08.10 6499
17 펜싱 박상영 ‘금빛찌르기’…한국, 세번째 금메달 [레벨:14]admin 2016.08.10 6530
16 <올림픽> 기보배, CNN 선정 오늘의 선수 [레벨:14]admin 2016.08.08 6458
15 여자 양궁 단체 '금메달', 올림픽 8연패 위업 달성 [레벨:14]admin 2016.08.08 6358
14 강호 독일과 대등했던 한국, 멕시코전 무승부면 '8강 진출' [레벨:14]admin 2016.08.08 6537
13 FIFA “한국 독일전, 6골짜리 스릴러물 재미 제공” [레벨:14]admin 2016.08.08 5942
12 소박했지만 분명한 메시지, 리우 올림픽 개막식 [레벨:14]admin 2016.08.06 6545
11 스웨덴에 3-2 역전승,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 문창진 멀티골 기록 ‘동점골, 역전골’ [레벨:14]admin 2016.07.30 6513
10 루니 "박지성, 가장 저평가된 동료다" [레벨:14]admin 2016.06.13 6563
9 김연아, 한국인 최초 ‘올타임 레전드 클럽’ 가입 file [레벨:14]admin 2015.07.16 9941
8 [전반기 결산(2)] '중심타자' 강정호, MLB 적응도 OK file [레벨:14]admin 2015.07.15 9854
7 슈틸리케 "러시아WC 목표는 16강 진출" [레벨:14]admin 2015.02.21 10413
6 한국 우즈벡에 2-0 승리, 차두리 손흥민 '찰떡호흡' 빛났다 [레벨:14]admin 2015.01.23 107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