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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집계 5월 수출 459억달러 9.4%↓.. 6개월 연속 하락 
산업부 "미·중 무역분쟁 심화로 수출모멘텀 약화..하반기 수출 회복에 최선" 
부산항 신항 전경. 1일 산업통상자원부 집계 결과, 5월 우리나라 수출은 459억1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4% 감소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우리나라 수출이 6개월 연속 감소했다.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중국 경기 둔화, 반도체 업황 부진 등 우리 수출을 끌어내리는 원인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중국'과 '반도체'는 우리 수출의 30% 안팎 비중을 차지하는 양대 축이다. 그러나 미·중 무역분쟁이 악화되자 특정 주력품목(반도체)-시장(중국)에 의존했던 우리 수출은 더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미·중 분쟁과 반도체 수요 침체 등 불확실성은 수출 부진이 올 하반기까지 장기화할 우려를 키운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수출입동향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은 459억1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4% 감소했다. 6개월 연속 하락이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6년 7월까지 19개월 연속 하락한 이후 최장 기간이다.

수입은 436억4000만달러로 1.9% 줄었다. 무역수지는 22억7000만달러로 88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산업부는 수출 부진의 주요 요인을 △미·중 무역분쟁 심화 △반도체 업황 부진 △중국 경기 둔화를 들었다. 이를 수치로 확인하면, 반도체 수출은 30.5%, 대(對)중국 수출은 20.1%나 추락했다. 둘 다 최대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4&aid=000423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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